1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, 미래에셋증권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컨세서스는 999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136.94% 급증했다.분기 기준 첫 1조원대 달성을 앞둔 셈이다. 이는 대형사들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다. 같은 기간 키움증권 당기순이익 컨세서스는 4030억원, NH투자증권 3722억원, 삼성 3555억원으로 순으로 나타났다.이
성 3555억원으로 순으로 나타났다.이처럼 미래에셋증권의 실적이 승승장구하는 건 최근 코스피가 6300을 찍는 등 불장 속 브로커리지 수수료가 확대되면서다.미래에셋증권은 전체 순영업수익의 절반가량을 브로커리지 수수료에서 얻고 있다.지난해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3323억원으로, 전체 순영업수익(6634억원)의 50.09%를 차지했다.아울러 회사가 투자한